인천 대 김천상무
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와 김천 상무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. 인천과 김천은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경기에서 무고사와 박세진이 1골씩 주고받은 끝에 1-1로 비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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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와 김천 상무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. 인천과 김천은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경기에서 무고사와 박세진이 1골씩 주고받은 끝에 1-1로 비겼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