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트엠앤씨
[OSEN=김채연 기자] ‘김호중 소속사’ 아트엠앤씨가 세무조사를 받았으나 탈세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. 13일 소속사 아트엠앤씨는 OSEN에 “세무조사를 받았고, 추가로 고지된 세액을 납부할 예정이다”라고 밝혔다. 앞서 한 매체는 김호중의 소속사가 지난 7월 고강도의 세무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. 보도에 따르면, 국세청은 아트엠앤씨가 2022년 신고한
Peak volume
500+
First seen
2026-08-14
Last seen
2026-08-14
Days trending
1 / 1
Countries
1
Trending timeline
Latest related news (2026-08-14)
-
-
김호중 소속사 고강도 세무조사···국세청 결론 나왔다 — 스포츠경향